|
Caravelli orchestra
Emmanuelle
프랑스 / 드라마 / 105분
각본 : Jean-Louis Richard 감독 : 쥬스트 쟈킨 (Just Jaeckin) 원작 : 엠마누엘 아르상 (Emmanuelle Arsan)(Emmanuelle: The Joys Of A Woman) 음악 : Pierre Bachelet(Musicque Originale), Francis Lai(Direction Musicale)
알레인 커니 (Alain Cuny) 실비아 크리스텔 (Sylvia Kristel) 마리카 그린 (Marika Green) 다니엘 사키 (Daniel Sarky) 크리스틴 보이슨 (Christine Boisson)
Emmanuelle
-Natasja Vermeer & Laurent Dury-
Unkown, From Emmanuelle
Claude Ciari
Main Theme-Pierre Bachelet
Emmanuelle
Melodie d''amour chantait le cœur d''Emmanuelle Qui bat cœur a corps perdu Melodie d''amour chantait le corps d''Emmanuelle Qui vit corps a cœur decu
사랑의 멜로디는 잃어버린 육체로 슬퍼하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사랑의 멜로디는 절망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Tu es encore presque une enfant Tu n''as connu qu''un seul amant Mais a vingt ans pour rester sage L''amour etant trop long voyage
당신은 아직 어린애에 불과해요. 당신은 단 한명의 연인을 알 뿐이죠. 하지만 스무살엔 현명해질꺼예요. 사랑이란 하나의 길고긴 여행
Melodie d''amour chantait le cœur d''Emmanuelle Qui bat cœur a corps perdu Melodie d''amour chantait le corps d''Emmanuelle Qui vit corps a cœur decu
사랑의 멜로디는 잃어버린 육체로 슬퍼하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사랑의 멜로디는 절망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L''amour a cœur tu l''as reve L''amour a corps tu l''as trouve Tu es en somme devant les hommes Comme un soupir sur leur desir
마음의 사랑..당신은 그것을 꿈꿔왔죠. 육체의 사랑..당신은 그것을 찾아왔죠. 당신은 그들의 길위의 대기처럼
사람들과 함께하지 않으면 안되죠
Tu es si belle..Emmanuelle Cherche le cœur trouve les pleurs Cherche toujours, Cherche plus loin Viendra l'amour sur ton chemin 그토록 아름다운 당신..엠마뉴엘은 사랑의 마음을 찾고 슬픔도 맛보죠. 항상 사랑을 찾죠, 더 멀리서 그런 당신의 소망으로 사랑은 곧 찾아들겠죠.
Melodie d'amour chantait le cœur d'Emmanuelle Qui bat cœur a corps perdu Melodie d'amour chantait le corps d'Emmanuelle Qui vit corps a cœur decu
사랑의 멜로디는 잃어버린 육체로 슬퍼하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사랑의 멜로디는 절망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엠마뉴엘의 마음을 노래하죠.
파리의 호화로운 아파트, 전화벨이 울린다. 엠마뉴엘(Emmanuelle: 실비아 크리스텔 분)이 화장 대 위에 놓인 수화기를 집어들고 통화를 한다. 꽃무늬가 새겨진 가운을 걸치고 짧게 커트한 자그마한 머리가 소년의 모습을 연상케하는 엠마뉴엘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들여다보며 예정대로 오늘 떠나느냐는 친구의 전화에 그렇다고 대답한다.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태국의 방콕에 도착한다. 마중나온 남편 쟝(Jean: 다니엘 샤키분)은 19세
인 엠마뉴엘보다 10년 이상의 연상인 외교관이다. 뜨거운 입맞춤으로 그녀를 반기는 남편과 함께
쾌적한 대저택에 이른 그녀는 타일랜드 하인들의 정중한 접대를 받으면서 이 새로운 세계에 대한친밀감과 함께 막연한 기대감을 갖게 된다. 호화로운 풀장에는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온 엠마뉴엘
과 비슷한 신분의 여인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그녀들은 서로 스스럼없이 자신들의 성경험에
대해 얘기하게 되고 아직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엠마뉴엘은 그런 그녀들의 태도에 당혹감을
느낀다.
그들 가운데 엠마뉴엘은 아직 소녀티가 남아있는 마리(Marie-Ange:크리스틴 보이슨 분)와 친해
지고, 한 파티에서 방콕에 연구차 와있는 고고학자 비(Bee: 마리카그린 분)를 만나게 된다.
비에게 반한 엠마뉴엘은 그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오래지 않아 비로부터 절교를 당한
다. 상심하던 엠마뉴엘은 남편의 소개로 상류사회 여인들의 선망의 대상인 마리오를 만나 그의
독특한 성에 관한 철학을 전수받게 되고 이를 통해 서서히 본능에 눈떠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

영화 해설.
1957년 발표되어 프랑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복면작가 엠마누엘 아르상(Emmanuelle Arsan)의 원작을 영화화한
로망 포르노 계열의 작품으로, 이 분야에선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외교관 남편이 있는 태국에서 성적 유희를 경험하는 한 여성의 경험담을
관능적인 스타 실비아 크리스텔을 화려한 영상으로 엮은 주스트 쟈칸 감독의
패셜널한 로맨틱 포르노물로서 상연시 여성 관객이 압도적으로 많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예술이냐 포르노냐는 논쟁으로 국내 수입업자와 관계 기관과의 실랑이가 벌어져 몇 년 후에야
겨우 개봉된 문제 영화다. 당시 23세의 나이에 주연을 맡은 실비아 크리스텔은
네덜란드 모델 출신의 신인 배우로, 이 영화의 빅히트와 함께 세계 제일의 섹스 심벌이 되었다.
특히 삐에르 바쉴렛이 부른 동명 주제곡이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