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ies are Free
/ Sandra King
You said 'Goodbye...'
Then you were gone
You said 'Don't cry―'
'Don't let the memories linger on.'
You taught me how
then cut the strings―
And now you've left me here alone
With broken wings
Now through the tears I long for
How it used be
Those golden days
When love came into view
The way you smiled
And opened up my life for me
No asking why, you made me fly
Nowhere to run
Nowhere to hide
Where is the magic carousel
We used to ride?
What can I do?
What can I say?
My words was you
And now my world has flown away...
I was so young
And life was such a mystery
Until you came
And showed me that you knew
You swept away the shadows and you sqlSetme free
A butterfly― so soon to die....
당신은 '잘있어요...'라고 말하고 사라져 버렸죠.
울지 말라고, 추억이 남게 하지말라고 얘기했죠.
어떻게 해야할지를 가르쳐준 다음 인연을 끊어버리고,
이제 날개가 부러진 새처럼 나를 여기에 홀로 남겨두었어요.
흐르는 눈물 사이로 사랑이 눈앞에 보이던 그 좋았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당신이 미소지으면 나의 삶이 활짝 열리고
왜 그런지 이유도 없이 날아갈 것 같았었죠.
갈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어요.
어디에 우리가 타던 마법의 회전목마가 있을까요?
나는 무얼 해야 하죠, 무슨 말을 해야 하지요?
나의 언어는 당신이었죠.
지금 나의 세계는 날아가 버렸어요.
나는 너무 어렸고 인생은 아직 비밀스러운 것이었어요.
당신이 와서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보여줄 때까지는....
당신은 비밀의 그림자를 걷어내었고 나를 자유롭게 해줬어요.
나비처럼, 하지만 나비의 삶처럼 짧은 것이었지요.
당신은 나에게서 태양을 앗아갔고 빛을 가져갔고
밤에 정처 없이 헤매도록 이렇게 홀로 남겨 두었죠.
꿈인 듯 환상인 듯 이젠 아무도 나비는 자유롭다고 말하지는 못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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