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우리들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내 당신의 얼굴은 보지 못하여도
그대는 언제나
내가슴속에서 그리움으로 자리합니다.
이별!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내가 당신을 마음으로 안는일이
아무리 힘겹고 어려워도
그사랑의 끈을쉽게 놓아버리는
그일 하나만큼은 언제나 자제하고
통제 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웃음만 선사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깊은 아품과 시련도
사랑을 찾아오곤 합니다.
아무리 힘겹고 고통스러워도
우리 스스로 감당하며 아름다운 사랑으로
감싸안을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사랑 언제나
가슴속에 자리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