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나가수 부활전] 양종위杨宗纬 -<유랑기>
중국판 나는 가수다 부활전에서 양종위는 <유랑기流浪记>,<참馋>으로 성공적으로 부활하였어요.
<유랑기>를 부를 때 흐느끼는 듯한 그의 목소리는 관중들을 감동시키었지요.
부활전에서 부른 첫 곡입니다. 즐감하세요^^
我就这样告别 山下的家 我实在不愿轻易让眼泪留下
나는 이렇게 산기슭에 있는 집을 떠났다
난 진짜 쉽게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我以为我并不差 不会害怕 我就这样自己照顾自己长大
난 내가 못나지 않았다고 두려워 하지 않고
이렇게 자기를 돌보며 자랄거라고 여겼다
我不想因为现实把头低下 我以为我并不差 能学会虚假
난 현실 때문에 머리를 숙이고 싶지 않았다
난 내가 못나지 않고 거짓을 배워낼 것이라고 였겼다
怎样才能够看穿面具里的谎话 别让我的真心散的像沙
어떻게 해야 탈 쓴 거짓말을 꿰뚫어 볼 수 있어
나의 진심이 모래처럼 되지않게 할까
如果有一天我变得更复杂 还能不能唱出歌声里的那幅画
만약 어느 날 내가 복잡하게 변한다면 노래 속의 그림을 그려낼 수 있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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