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자유 게시판입니다.. 원하시는 글은 모두 올리셔도 됩니다.
단, 광고성이나 선정성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됩니다.
|
|
|
|
|
| 성
명 |
비전 |
등록날짜 |
2018-03-22 |
조회수 |
5202 |
|
|
| 제
목 |
일리온의 노래 - 1 |
|
|

http://blog.naver.com/vsnlee/221152522466
일리온의 노래 - 1
(사랑의 여신이 맺어준 여인
-트로이의 헬렌-)
멀고먼 하늘아래
트로이의 넓은 초원 한켠에
내쳐진 목동왕자 있었네~
펠레우스와 테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황금사과를 예식장에
굴려넣었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이 사과를 차지하려고
아름답다는 세 여신이 다투었네~
제우스의 심판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트로이의 양치기 파리스에게
물어보라는 것 ~
헤라의 뇌물도
아테나의 뇌물도 마다하고
목동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주겠다는 아프로디떼를
지목해주었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그 이름은 헬렌!~
스파르타왕 메넬라오스의
왕비였다네~
아프로디떼의 중매로
왕이 출타한 틈에
헬렌을 꼬드겨낸 파리스~
그 아름다운 여인 헬렌이
바로 아프로디떼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지목해준
대가로 받은 횡재라네!~
세상의 모든 남자를
끌수 있는 헬렌이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트로이왕자-파리스의 유혹만은
뿌리칠수 없었네~
아!~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떼의
오묘한 사랑의 요술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부녀 헬렌을 데리고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는
프리암왕의 성 트로이로
돌아와 살게 되었네~
이로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헬렌을 차지하기 위한
트로이와 그리스의 10년전쟁은
그리 시작되었네~..
2017. 5. 9. 비전 가꿔씀
|
|
|
|
 |
|
 |
|
|
 |